
'됴취코'(둇치코 같아보이지만 넘어가고)
로리로리함이 충만한 주제에 밀덕후다.
독서를 좋아할것 같고 평소에 무언가를 읽고있는 모습이 자주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그냥 군사/국제정세등에관한 정보를 수집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한다.
"책 읽는걸 좋아하지는 않아. 하지만 읽어야 더 많은 정보를 알수 있잖아"
의외로 주로 구입하는 것은 타임지와 뉴스위크(영문판) 그리고 가끔 월간평화정도다.
어릴때부터 외롭게 있었기때문에 가족외의 누군가 특히 J씨를 제외한 이성과 함께 있고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것에 매우 어색해하는 경향이 있다.
딱히 몸이 약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신체능력이 좋다고는 할수 없다.
미묘하게 말버릇이 나쁘다. 빈정거리거나 비난,비웃는듯한 대사를 별 감정없이 하는데 아마도 뉴스위크때문인듯하다.
드라마는 하우스 M.D.를 좋아하고 만화가중에서는 우라사와나오키를 좋아한다
취향 : 냉전, 유럽전선, 육상전투, 펄크럼
(△됴취코가 들고있는건 2003년 3월 셋째주의 타임지)
짧은 평을 하자면 도데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캐릭터라 공략하기 매우 어렵다는게 일반적이겟죠
이런 로리캐러는 루트가 없다고 생각하고 공략하지않는 경우가 있는데, 공략가능 캐릭터입니다. 법적인 문제가 있을것이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19세가 넘었기때문에 그
'H'뭐시기를 향해 플래그를 세울수 있습니다.
(실물보다 다소 미화가된편임△)
됴취코와 같이다니는 양반으로 명확하게 이야기해주지는 않았지만 오래전부터 됴취코의 보호자역을 해왔고 같이 살고 있는듯하다. 키는 작은편이고 생긴거와 다르게 말이 많다. 농도짙은 밀덕후
주인공이 됴취코를 건들려고하면 강한 적개심을 보인다.
됴취코와 정확히 무슨관계인지는 불명, 아주 중요한 네타이므로 말할수 없음
괜히 (악당)이라고 써있는게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