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입시설명회듣다 들을 필요없는 파트인데 자리를 뜰수가 없어 1시간동안 뭘하나 싶어서
열영상 그리기를 시도
시간소비하는데는 제격입죠
역시 가장 러브러브하는T72가 여러번 나오게 되었군요..
대충 이렇게 보니 역시 영 아니다 싶어서
우리의 포토샵쨩을 불렀습니다.
슷힐비스트에서300미터에서 T72랑 교전하니 스릴과 공포였던 기억을 살려내려 했습니다....
FuldaGap에서 소련전차들을 맞이하는 11ACR의 시각.
1시간동안 전멸하지 말라니 무슨 목표가 그딴식인거시?
원래 스플래쉬는 공군이 쓰는 말이겟다만...
딱히 레이블을 뭘로 달아야되나 싶어서 그냥 킬링인판트리, 잘보면 BMP라고 우겨야할만한게 보임..
그리고 조금 효과를 다시 조정해본 버젼...
나토군의 기갑교전을 묘사하려면 TIS화면만 써야된다는 좌절감을 극복하는 효과를 얻엇습니다.(거짓말)
참고로 TIS는 攄陋抹 理彌鎭 시스템 (좁은사계를틔어바르고 두루다루어진압하는 시스템)의 약어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에무왕이고 레오고 브레들리고 죄다 상시 열상으로 감시, 전투 를 하니..
아.
이걸 응용하면 91년 CNN패러디도 가능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