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고파서

형은 친구랑 알콜섭취하느라 늦는다고 하고
어머님은 바쁘다고 하니
알아서 해먹기는 해야겟는데..


그래서 라면을 찾아서 문을 열엇더니

3개의 멀티팩 봉다리 안에 각 1팩씩 오징어 짬뽕, 짜파게티, 신라면,그리고 사리면(말그대로 스프같은게 없는 면 only)

상식적으로(?) 최하2개가 요구되는데 하필 각 1개씩
예전이라면야 너구리랑 안성탕면을 같이 넣어버리는 만행도 저질렀겟지만 이제는 무리.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짜파게티에다가 사리면을 넣어 면2개에다 스프1개를 넣어서 대충 완성..


밋밋해..




이건 아닌거 같은데..

by 됴취네뷔 | 2008/08/20 21:36 | 잡소리또는농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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