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Prob s

P1. 오늘(4 일)이 서플이였는걸 모르고 자는시간 조절 대실패 거기다 예산도 엉뚱한데 대낭비

P2. 어제(3 토)교보문고에서 전투기의 이해(하) 레이더 특성개념에대해서 읽다가 이상한사람한테 끌려가서 이상한 이야기듣다가
왠지 제사비 받으실분같아서 생까고 다시 전투기의 이해(하) 읽었음. 그런데 도데체 전투기의 이해(상)은 어딨는거

P3. 어제부터 눈이 심하게 흐릿함

P4. 지금까지 건슬링어걸단행본을 내용을 기억하지 않을정도로만 알고있다가 사서 읽었음.. 퍼슷쨩 설정 어떻게 하지..


P5. 자고있다가 깨면서

검정다리미™ 세마리가 페이브웨이 6발 물고 무르만스크해안선에서 조금 떨어진 상공에 날아와 타이푼쨩이 잠자고있는 데크와 유류저장고를 향해 투하. 무미건조한 흑백의 열영상이 MDF에 시현되어 몇십초뒤 종말유도돌입을 위해 화면이 확대되는데 비행중이던 페이브웨이 하나가 엉뚱한데로 날아가(페이브웨이2의 병신성때문인거 같은데 정작 완만한 활공비행이 가능한건 페이브웨이3) 군사지역경계부분의 민간인 거주 아파트에 명중 그대로 절반이 붕괴. 어차피 목표는 3개에 2발씩 나눠 날리던거였고 전무 목표에대한 원하는 수준의 파괴를 달성햇으므로 임무성공으로 간주 귀환중 스크램블한 미그31들과 플랭커들에게 숨바꼭질을 강요당하게되자 노르웨이끝자락에서 임시로 배치된 테일에LN을 붙인 F15C 편대가 스크램블. 러시아 영해를 벗어난 F117을 계속 추적하려던 미그31이 룩다운상태에서 약간 위 고도에서 F15가 있는것을 알아차리지못하고 암람이 발사될때가 되어서야 회피시작하다가 산산조각. 이후 플랭커와 F15가 북극해상공을 데우다가 결국 F15 두기 손실 플랭커 셋,폭스하운드 하나 손실로 (현실감있게하면)F15들 오는거 보고 긴장타다가 MR1바로 앞에서 깔작대다 사라져서 상황종료

에서 아침으로 넘어가
20살의 국립병원간호사인 여성(주인공)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에서 폭신폭신한 침대로돌아가 쉴생각을 하면서 버스에서 내렸지만. 집이던 10층아파트는 자기의 층은 물론 건물 전체의 절반이 완전 폭삭 주저앉은후 화재로 아직까지도 조금씩 불타면서 검은 연기를 계속 내고 있엇던것. 소방대는 무슨일인지 군사지역안쪽에 전부 동원되어서 다른동의 주민들이 이것저것 어떻게 해보려 햇다지만 별 소용 없었던짓이 됨. 한밤중에 갑자기 폭격으로 한번에 주저앉았다고 증언하는 옆동의 아저씨 충격파로 깨진유리파편에 상처입은듯. "아.. 아...."같은 대사를 하면서 멍해져 버린 주인공. 3달전에 예비역군장교이던 애인은 갖다오면 결혼하자는 아주 치사한말만 남기고 간후 처음 몇주동안만 편지가 오다가 이후 소식이 끊켜버려(예를 들어 전차장교였다면...) 안그래도 쓸쓸햇었는데 그이와 함께 있었던 집조차 사라졋("소비엣 러시아™"에도 동거가 가능한건가-는 패스)는 상황에 급 우울 거기다 정부에서는 한다는게 텐트와 맛대가리없는 카샤통조림 제공. 이에 매우 센티멘탈한 아가씨는 그냥 무작정 그이 찾으러 마침 폭격사건 이후 병역회피자™(아마 고학력자들인듯)들이 한가득이던 마을에서 자원입대물결이 이르어 그인간들싣고가는 버스에 동승 아직 충분히 더운날씨에 검붉은 연기가 하늘을 가득메우는 서쪽으로 가게 된다.

에서 2편은 이리저리 어쩌구 하다보니 훈련소, 의무병과로 갔다가 전투의무병과가 부족해서 이동 그리고 형식상 소총사격을 하는데 사격교관이 대충대충 넘어가다가 20발이 전부 같은곳에 몰려있는것을 보고 탄창 하나 더주고 다시 사격하게 시켜본다음에 같은 결과가 나오자 엎드려쏴 자세인 아가씨의 옷 뒷 칼라를 잡고 일으켜(B-Boying에서 비슷한거 본적있는듯) 세워 별말없이 저격학교로 보내버림.

라는 식의 여러이야기를 심하게 짜맞춘듯한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론은 미소녀를 억지로 전장에 넣으려는 심하게 오덕스러운 이야기인듯
솔직한심정- 누군가와 밀덕냄새가 쩌는 이야기를 하면서 떠들고 싶어요
by 됴취- | 2009/01/04 03:26 | 텍스트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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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저율운용)Dutch'.. at 2009/01/09 00:35

제목 : 아아
some Prob s에서 셀프 트랙백개전 17주차 라이프지히에 도착한 주인공은 애인이 8근위군 소속의 어느 차량화사단의 독립연대 전차장중 하나라는 정보로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2주전에 8근위군은 풀다갭에서 미5군단과 피터지게 혈전벌이다가 겨우 마인강 바로앞까지 미군을 몰아내고 갈아져버렸다는소식에 좌절.-서독 2판저사단 개새가 8근위군 중간에 반잘라먹어버리는 짓을 저지름- 여튼 주인공이 소속된 차량화연대는 임시로 다른부대에 충원으로 조금씩 잘라먹......more

Commented by Bail at 2009/01/04 03:54
스토리가 좀 짱이내요.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04 04:06
이것이 밀덕후!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04 05:14
얍 수정
Commented by USAF at 2009/01/04 13:14
니 놈이 하는 짓이 글치 뭘.....피식
Commented by m1a1carbine at 2009/01/04 14:28
좀 비범한듯...뭐 그러면 다음은 아프가니스탄 내지 독일인가요...
Commented by 건포도 at 2009/01/04 14:39
아프간과 독일은 식상하니 유고 내전으로... ㅋㅋ
Commented by 변태작가 at 2009/01/05 02:52
...아니 발단 부분 보면 다음회에는 안티노프 수송기에 타고 자본주의 돼지들의 나라에 공수되어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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