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Prob s에서 셀프 트랙백
개전 17주차 라이프지히에 도착한 주인공은 애인이 8근위군 소속의 어느 차량화사단의 독립연대 전차장중 하나라는 정보로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2주전에 8근위군은 풀다갭에서 미5군단과 피터지게 혈전벌이다가 겨우 마인강 바로앞까지 미군을 몰아내고 갈아져버렸다는소식에 좌절.-서독 2판저사단 개새가 8근위군 중간에 반잘라먹어버리는 짓을 저지름- 여튼 주인공이 소속된 차량화연대는 임시로 다른부대에 충원으로 조금씩 잘라먹다가 일부는 튀링겐발트 중부의 공수부대지원을 위해 BMP몇대 통째로 Mi26으로 수송 거기에 태워져서 8ID애들이 공수연대를 둘러싸고 전부 갈아마셔버려서 할일없어져 산 천천히 넘어오는 병력이랑 합류. 그리고 미군의 카운터 어택에 별 싸우지도 않고 다시 산넘어 올라가고 이번엔 HOF쪽으로 이동. 필요하다길레 SVD든놈 몇 차출하는데 걸려셔 BRDM대에 태워지고 전장으로 산보 나갔다가 브레들리들에게
참살 당할뻔 했다가 겨우 살아서 숲에 쳐박힘
이라는건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