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상한거
주인공은 쌍둥이 자매
10~14세정도?
언니는 P로 시작하는 이름 동생은 M으로 시작하는 이름정도-P는 Pio정도로 하겟는데 M은 뭘로 하지.
진행은 약간 어드벤쳐 비슷한 느낌으로-

뭔가 7달뒤에 어딘가의 장벽이 용접공에게 잘려 무찹이 박살나였어야 했던거 같은 해의 5월9일 일어나보니 라디오겸 시계의 알람이 울리지 않아 11시에 일어나버린 P양. 화요일, 지각수준을 넘어선것에 좌절하며 세상좋게 늘어져 자는 동생을 깨우고 이왕 늦은거 아침식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째 전기가 끊켜있었고 이때문에 알람이 울리지 않은것. 뭔가 이상해서 창쪽으로 다가가자. 희미하게 들리는 폭음과 총성. (주 개전 11시간째)
3인칭인듯

일단 대충 챙겨입고 혼자 밖으로 나와 상황을 파악하러 나옴(정찰?) 여기서 간단한 조작에대한 튜토리얼. 천천히 거리쪽으로 나가 삼거리쪽으로 나가면 이벤트.
멀리서 달려오는 브레들리 두대. 가까이 접근해서 램프도어가 열리고 1개 분대가 내리고 정비를 하는데 분대원중 한명이 P양을 발견하고 뭐라고 말하는데. 당연히 미군이니까 영어는 알아들을수 없음. 뭐 이리저리 말하면서 남쪽을 가리키면서 종이에 빨간펜으로 뭔가 그려서 줌
아이템 습득.'나가는 길?을 표시한것 같아보이는 정도의 종이'
 그리고 돌아와서 어째서인지 창고방에 미리 준비되어있던 각종 필요물품을 꺼내서 커다란 배낭에 넣고 옷도 몇개 챙기고 해서 동생을 데리고 같이 나옴.
다시 튜토리얼. 두명이 있고 P양을 조작해서 이동하면 M양이 적절하계 엄폐물을 찾아다니면서 따라오는형태인듯. 뛰면 M양이 뛰는속도가 느려서 좀 따라오는데 시간이 걸림. 따라오지않고 대기시키는것 설명나오고 대충 길따라 이동하다가. 화면 우측하단에 지도같은것, 이동하다보면 길 모퉁이 너머에서 말소리와 발소리등이 들림과 동시에 무언가가 있는위치가 표시됨. 피아는 판정불능,인거 같은데, 여기서 스윗치 라고 해서 M양을 조작하는걸로 변경하면. M양은 무슨이유에서인지 영어를 알아먹을수 있다는 관계로 피아식별이 가능. 하지만 영어를 쓰는사람, 독일어를 쓰는사람, 못알아듣는말(러시아어),정도의 정보만 파악가능.
주: 영어->미군, 독일어->서독군or동독군, 못알아듣는말->러시아군

그러다가 미군분대 발견, 뭔가 별의미없는 대화 스크립트 오가다가 총성- 건너편에서 등장한 소련군 보병과 미군의 총질.
여기서 튜토설명-"총에맞으면 게임오버- 경고: 료나게가 아니므로 제발 일부러 맞게 하지말것"
PK의 서프레션직후 M249의 서프레션에 맞춰서 지나가면 오케이
지도와 아까 받은 메모와 대조해서 이리저리 가다보면 외곽으로 나가는길 발견. 프롤로그 종료

대충 15일내에 남서쪽으로 가서 마인강에 도달하는게 목표로(잠깐, 엄청 멀어) 이것저것 위험한것들을 피해다니는게 전부.

시가지에서 미군의 전차나 브레들리는 TIS켜놓고 하얀사람형상 보이면 "칵스!칵스!칵스!"와 함께 240을 일단 몇발 쏘는 습관이 있어 높은 확률로 "wait...... oh, Fuck! It's not fucking commies"과 함께 게임오버하므로 의 시야앞으로 나가지 말것
M1A1이 근처에서 이동할때 주위에 벤츠가 있는지 확인할것, 무슨이유에서인지 지나가다가 벤츠가 보이면 무조건 밟아 부순다.(심지어 후진한다) 위험하므로 피할것.
개념없는 BRDM은 과속하면서 돌아다니는데다 전방에 뭐가있는지 신경안쓴다. 치이지 말것.
소련/동독군 보병에게 잡히면 무슨이유인지 게임오버. 그렇다고 그냥 뛰면 괜히 총격받아 게임오버니 주의
나토군분대의 시야에 발견될경우 괜히 도망가면 쫒아오므로 그냥 다가가는게 낫다.
나토군분대는 가끔 4명이나 3명인 경우도 있는데, 이런경우 보통 위생병이 없으니 낭패인지라 정보만 시야에 걸리지 않을경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자.
가끔 2명인 나토군-특히 미군-에게 발견되면 이상하게 끝까지 쫒아오는데 무조건 튈것, 잡히면 무슨이유인지 게임오버

하루에 이동할수 있는 거리가 제한됨(스테미너 비슷함) 그리고 하루에 일정량의 식료품이 필요
돌아다니다가 빈 슈퍼라던가 약국등에서 가끔 필요한걸 습득 가능
돌아다니다가 나토군분대를 만나게되면 잡다한 정보와 별 도움안되는것들을 줌
가게같은곳이 없는곳에서는 시체라던가 파괴된 차량등에서 물건을 습득. 간단한 스낵류에서 수통의 물, 의약품등을 구할수 있음.병사의 수통은 낮은 확률로 물이 아니라 술이 들어잇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너무 오랫동안 계속 뛰는경우 어느시점에서 넘어지는데 이동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결과 초래-뛰지못함. 이대로 하루를 넘기거나 "패치"같은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나토군분대를 만났을때 위생병한테 쓰잘대기없는 이야기를 듣는 대가로 회복가능
습득할수 있는 물건은 무게와 부피를 고려한 한계값이 있음. 이산수학을 배웠을경우 여기서 유용하다.
가끔 들개를 만날경우 식료품 일부를 집어 던지거나 '작대기'같은걸 집어서 알아서 해결보도록. 신체능력은 P양이 더 좋은듯.
특정 지역에서 특정슈퍼마켓에 들어가 프링글스(大)를 4개 이상 습득할경우 나올때 어느 소련군 위생병을 만나게되는데 프링글스 5개를주면 그냥 보내중.
미군 분대들 중에 어느분대의 한병사 이름이 "체스터 노무리"인경우가 있는데, 왠만하면 말걸지 말것. 증조할아버지때 미국으로 이민해서 뭐 어쩌구저쩌구 주절거리는데 스킵이 안됨.



.....?
by 됴취- | 2009/01/10 03:58 | 텍스트 | 트랙백 | 핑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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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8페이지를 채웠는데 T72가 3페이지에에로가 2페이지 에로리가 4페이지 (그것도 이걸로)나의 T72빠심은 어디로 간걸까요하지만 워낙 대충 그린지라 이건 스캔하지도 못하겟군.. ... more

Commented by 컴패니언 at 2009/01/10 06:07
야... 야겜!!! (털썩)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0 12:42
야... 야겜이라니!!!
Commented by 姜滅 at 2009/01/10 09:09
2PM이군요 =ㅂ=
(뭔가 미묘하게 틀려...)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0 12:42
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1/10 09:40
로리![야]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0 12:42
정확하게 의도를 파악하셧군요..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9/01/10 10:28
번역따윈없는 생생한 현지 대화...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0 12:42
일단 자막은 나올껍니다.
일단 한글 윈도우에서 유럽어를 가끔 제데로 지원안하는 경우가 있어서 자막은 그냥 이미지 형태로 붙여서 그냥 원어를 써버리는 겝니다.
?
Commented by KrazyBoy at 2009/01/10 14:02
잡히면 우하우하....?(어이)
Commented by m1a1carbine at 2009/01/10 15:41
으앜
이건 무슨 스토리텔링 RPG로 만들어도 될듯(응?)
Commented by USAF at 2009/01/10 15:47
밀리미연시?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9/01/10 16:53
응? 아마도 그럴듯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1/11 00:43
체스터 노무리 라면 레인보우 6님의 똘만이 중 하나의 이름이잖아요 ^^;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1 01:09
엇, 드디어 알아맞춘사람 발견-
체스터노무리
하지만 톰아저씨 작중에서는 체스터노무리가 군복무를 햇는지는 언급이 없으므로...
Commented by 변태작가 at 2009/01/12 23:24
........그야말로 생존게임...ㅇ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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