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자폭바톤] TS자폭바톤 너는 무엇을 하고싶은가.(by.MontoLion)
※주의사항※
이 바톤은 장난삼아하는 것임으로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지는것입니다.
물론 그 장난속에 얼만큼 진실이 숨겨 있을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요즘에 TS가 갑자기 인기가 많아 졌지요.
그래서 왠만한 캐릭터들은 모두 TS로 한번쯤 나와보고
심지어는 러브코메디의 내용중에서도 정식으로 TS시키는 이벤트가 있을정도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본 바톤인데요. 설정은 이러합니다.
자신이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성이 반전된것(
男→
女,
女→
男)을 알게 되었다.
성이 바꿨으니만큼 평소에 자신이었을때는 할수없었던 것을 하고싶을텐데...
그럴경우 당신은
가장먼저 어떤일이 하고싶은가.... 라는 내용입니다.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한가지만 쓰는 것이지요. 어떤것이든 상관없고
장난스럽게 웃긴것을 적으셔도 딱히 상관은 없습니다.
대략 이 바톤을이 돌아다니는것을 저녁에 본이후
자던중 매우 난감한 꿈을 꾸어서 깨었습니다.
매우 인상적이라고 아직도 희미하게 줄거리가 남아있어서 써볼려고 합니다.
심하게 부끄럽지만,
왠지 포스팅거리니까.
그러니까.
대충 이런내용이였습니다.
언젠지 모르겟는 겨울-가을날
코믹회장에서 제가 여자인채로 K씨를 만나("안녕하세요. 됴취-에요" "어?")
따라가서
여럿분과 모임을 가지고-어째서인지 묶은 머리밖에 기억이 안낫- 밤이되어 여럿분들과 헤어져서 지하철역을 향해 가는데,
K씨가 제앞으로 앞서 나갑니다.
그리고 같은역-2호선- 승강장에서 서로 방향이 엇갈리는것 같고,
K씨쪽의 전동차가 먼저와서 K씨가 인사하면서 차에 타려고 하는데.
탁 하고
제가 K씨를 붙잡았습니다.
돌아보는 K씨, 미묘한 표정의 저. 그사이에 차는 출발하고
"저어.. 그러니까. 그.. 부탁.. 이 있어요."
그리고 뭔가 놀란표정의 K씨
.
.
.
이후내용은 기억이 희미해진데다 정말 한도끝도없이 부끄러운 내용이였던거 같아 하략하겟어요(뭔가 낚시)
자. 여기서
K씨는 누구일까요 꿈속에서는 묘하게 미화되었던거 같은데
다시 바톤으로 돌아와서 여자가 되어버렸다면
정말 모월 코믹에 가서
몇몇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반응이 재밌을거 같아요.
정말로(왠지 예전에 누군가에게 제가 여자였다면 결혼해줄수 있다는듯한 식의 이야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orz
(삽화그리느라 대충 30분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