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포토샵으로 진지하게 그리려 해보았다.

본격 폴크스바겐 골프그려보기
에서..

"짐좀 빨리 싸라고,내가 말햇엇잖아! 저것 보라구."
"아우토반으로 가자고한게 누군데!"
"아-예,예, 전부 제잘못입니다. 병x같은 유대인남편둔 제가 잘못이죠"

이러고 놀다가

'생각해보니 나 채색 못하잖아'

orz결국 중단.
잘보면 골프부터 투시가 어긋나있습죠ㄲㄲㄲ

여기서 문제 저 골프는 몇세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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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됴취네뷔 | 2009/02/06 04:24 | 직접그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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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두언냐 at 2009/02/06 04:37
아니 그것보다 포토샵으로 저렇게 그릴 수 있단 게 놀랍습니다. 저는 포토샵은 색조절이랑 필터링 밖에 못 써서요.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9/02/06 04:44
페인터와 오캔을 쓸줄 모르니까요-☆
ㅇ<-<
거기다 원래는 300dpi의 A5사이즈 인걸요..
Commented by Bluegazer at 2009/02/06 06:19
옆을 지나가는 BMP보다 저기 뒤에 보이는 악마의 십자가가 더 공포(...)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9/02/06 07:25
이어지는 산타클로스의 선물에 의한 민/군 구별없는(…)
Commented by 계원필경&Zalmi at 2009/02/06 10:43
여러가지 생각이 겹친다는...
1. 저뒤에 있는 십자가(?)를 FW-190로 보다니...OTL...
2. 골프 뒤에 있는 트럭은 MAN사의 트럭일려나...
3. BMP 모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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