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풍의 삽화. 신경쓰지 말도록 하자. 굳이 신경쓸려면 미묘하게 디테일하면서도 무성의함이 포인트다)
(저런 생각을 가진 아들을 둔 군인아버지는 참으로 복잡한 심정일것 같지만 넘어가자)
이 시뮬레이션은 T72가 전멸하도록 의도하여 스크립팅 되었으므로 이걸가지고 실전이 어쩌고 하는것은 다소 무의미할수 있습니다.
대략 적병력이 없다고 알려진 지역을 통과하여 작전지역을 향하는 T72들을 노리는 재규어의 날카로운 HOT
대략 재규어1개 중대(4개소대)를 둘로 나누어(각2개소대:6대) T72의 이동 루트 양편의 낮은 지형에 숨겨놓고 T72들이 옆구리와 뒤를 보일때쯤 HOT으로 쓸이를 하였습니다.
뭐 결과는 31대의 T72는 전멸
초반의 T72는 대대장(이라고 정해놓은)차인데 1분여만에 펑.
재규어는 12대중 9대를 손실하였습니다.
어쨋건 주력전차보다 싼가격의 대전차미사일 발사차량 효용성이 있어보이느것과 괜히 소련이 ERA에 집착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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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를 위해 총 14회의 시뮬레이션이 행해졌습니다.
상황에따라 T72 9대를잡고 재규어가 전멸하는가 하면
재규어 2대가 손실되는 3분만에 T72가 전멸하기도 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
(뭐 이건 옵저버역할로 헬기띄웠다가 T72들이 헬기를 공격하는 상황때문이였지만)
때려칠려다가 마지막에 T72들이 신속하게 털리면서 처절한 저항을 하는것에 감동을 먹어서 영상은 거지같지만 대충 인코딩해서 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