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sai에 정떨어진것도 있고 해서 타블렛을 사실상 놓은지 몇달된듯한 느낌인데 이러저러해서 다시 잡아보았다.
게다가 T72가 잘그려진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할만한 몇가지를 달성했다.-기존의 T72그림과 극명하게 차이나는점 몇가지가 있는데 이건 왠만한 T72빠가 아니면 구분못하는 특징이라서 낭패
그리고 다시 기억해낸 니콜- 새로 그릴때마다 로리화가 진행... 설정상 20살이잖....
...음....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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