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맑은날의
2009/07/05   나름 설정이건만.. [1]
2009/07/04   1-35전차애들이 거하게 벌려 놨으니 우리가 뒷정리를 해야겟지, 사실은 계네들 더이상 작전이 불가능할정도로 처참한 상태거든, [1]
2009/06/02   러시아 보병 설정 일단은 확정 외 [5]
2009/05/22   아래포스팅은 그저 덤핑 [3]
2007/12/30   4월 27일
나름 설정이건만..

코카서스계 러시아인정도로 해볼려했는데 어째 독일인 스럽..

생각해보니 단 한컷 등장하는 캐러..

에잉 나중에 우려먹어야지
by 됴취네뷔 | 2009/07/05 04:19 | 직접그린 | 트랙백 | 덧글(1)
1-35전차애들이 거하게 벌려 놨으니 우리가 뒷정리를 해야겟지, 사실은 계네들 더이상 작전이 불가능할정도로 처참한 상태거든,
1-35전차애들이 거하게 벌려 놨으니 우리가 뒷정리를 해야겟지. 뭐, 사실은 계네들 더이상 작전이 불가능할정도로 처참한 상태거든, 2개 빨갱이 연대를 갈아버린것 치고는 그정도면 양호한거지만 말야, 여튼 이제부터 군단의 선두는 우리가 다시 맡게 된다.
1,2스쿼드론은 불바다에 더 불지르러 들어가고 우리는 조금 다른일을 해야된다.
 지금 별로 재밌는 상황은 아니니까 안심해. 안타깝게도 좋은 소식밖에 없다. 우리위치에서 동쪽 15km에 아군 나이트호크가 격추당했다. 거기에 탑승하고있던 인원중 몇명이 살아남아 우리에게 신호를 보냈고 헬기를 폐기한후 서쪽으로 이동중이다.
 나이트 호크가 뭐냐고? 뭐 포트브랙 애들이 타는 블랙호크인데, 다른점은 우리꺼랑 다르게 진짜 검은색이라고 하더라고.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방금 말한대로 포트브랙 촌놈들 헬기가 격추당했고 그 탑승원들이 도주하고 있으면 말야, 당연히 빨갱이놈들이 쫒아오겟지? 일단 확인된것만봐도 1개 차량화 대대가 숲속에 쳐박혀서 놀고있어. 그거 확인하다가 OH58하나가 격추당햇는데 이쪽은 걱정할거 없어, 조종사 2명 모두 사망했거든.
여튼 구출작전이지만 영화처럼 뭐 스마트하고 그런게 아냐, 그냥 빨갱이새끼들 싹 쓸어버리고 특수부대놈들이 알아서 기어나올 길을 내주면 끝이지. 하인드 걱정은 안해도 될것인게, 몇대 날아들었다가 F16한테 쓸려버리고나서 더이상 오지않고 있지, 젠장 특수부대애들이 요청하면 바로 날아오면서 우리가 부르면 못온다고 지랄이지. 쳇.  I중대를 선두로 하여 K중대 L중대가 작전에 투입되고 J중대는 뒤에서 예비역할을 한다. 예비라고 손가락 빠는 일이아니니까 정신차리고 있으라고.
by 됴취네뷔 | 2009/07/04 03:23 | 텍스트 | 트랙백 | 덧글(1)
러시아 보병 설정 일단은 확정 외

저건 리자드도 개구리도 아녀
전차병 커버올은 70년대것을 참고했는데..

89년에는 구형 미니미만 있다는것에 좌절. 그리고 이제 죄다 IIFS로 때우는듯 LC-2는 헌병등에서나 볼수있을듯?
의미 없음
by 됴취네뷔 | 2009/06/02 00:03 | 직접그린 | 트랙백 | 덧글(5)
아래포스팅은 그저 덤핑

언급할때마다 그려볼때마다 로리체형이 되는 기묘한 아가씨외에는 신경쓸필요따위 없어요
by 됴취네뷔 | 2009/05/22 00:36 | 직접그린 | 트랙백 | 덧글(3)
4월 27일

따스한 봄날의 숲속
북독일의 숲속은 산성비에 피폐해져가는 모습을 애써 외면하려는듯 남은 생명들의 마지막소리가 들린다. 찌르레기소리라던가 요즘은 흔하지않게된 뻐꾸기 소리도 들린다. 

그리고 저 멀리에서 작지만 날카로운 소리가 들려온다.


철제궤도의 날카로운 마찰음. 840마력엔진의 풀 쓰로틀상태의 굉음이 앞에말한 생명의 소리를 덮어버린다.
숲속을 휘저으며 다니는 전차들. 연녹색 바탕에다 밝은 갈색이라기보다는 진한 베이지색이라고 하고싶은 얼룩에 검은색의 선을 그어놓은 형태의 도색을 한 전차대열은 다소 어두운 숲속을 헤치고 밝은곳으로 향한다. 딱히 관리가 되어있지않은 초원에는 여러색의 잡초등이 높이에 무관하게 채워져있다. 물론 이 전차들은 이 잡초들을 철제궤도로 깔아뭉개며 연소된 디젤연료의 그을음을 내뱉으며 초원을 가로 지른다. 조금 높은데서 보면 숲속에서 나오는 십수대의 전차의 대열이 매우 인상적이다. 정정, 십수대가 아니라 수십대, 아니 백수십대의 전차가 숲에서 초원을 향해 말그대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초원의 잡초들이 완벽하게 짓밟히고 그을음이 묻어 초록빛과 회빛이 어우러져잇던 초원은 검은 빛을 띄기시작했다.

도이칠란드.드레스덴
1989년 4월 27일 목요일 (GMT+02) 1843

360km상공에서 초속 수 킬로미터로 지나가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는 KH-11/9의 렌즈를 통해 수십 밀리세컨드의 시간동안 -카메라 입장에서는 나름 긴 시간이다- CCD에 그 모습이 노출되고 전기적신호로 전환된다. 전기적신호는 컴퓨터안에 내장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지파일로 규합되어 모니터에 시현하거나 프린터로 출력가능한 형태가 된다. 그리고 규합된 이미지파일은 KH-11위성의 본체 후부에 있는 저장장치-대충 병원 입원실에 있는 작은 냉장고정고 크기에 무기도 비슷하다-에 임시저장된다. 이렇게 보관된 IMINT(IMagery INTelligence:시각적정보)는 1시간 20분뒤 비교적 느슨한 16비트 암호화체계로 처리되어 버지니아 포트벨보어의 NRO시설에 전송될때를 기다린다.

버지니아 포트벨보어

1989년 4월 27일 목요일 EST(GMT-05) 1309

프린터인지 플로터인지 한번도 물어본적이 없어서 아니 물어봣자 답을 알사람이 없을듯싶은 출력기기가 내는 괴기한 비명을 배경음삼아 즐겁게 커피를 끓이고 있다. 다들 무심하게 목요일답게 쌓인일거리가 조금씩 줄어들면서 페이스를 늦추지않는 시점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명색이 연방정부에 일하는 공무원이라면 당연해야할 풍경일테다.

천천히 커피를 음미하며 출력물을 보러간다.

거대한 테이블-아마 삽십년전쯤에 주문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위에 출력물을 펼치고 고정 클립을 댄다. 이제서야 목요일의 정부기관 공무원으로써 부조화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기위한 5명이 모인다. 제데로 펼치고나서 출력물을 보고 느끼는 첫 감상을 내밷는다.'

-저거 다 매연이지?

-대충봐도 1개연대는 훌쩍 넘겼는걸

로드리게즈가 렌즈에 눈을 대고 전차대열을 자세히 보고서

-T72나 T80같아보이는데.

스미야치가 목록을 꺼내온다.

-에. 아마도 11근위전차사단 같네요 .제1 근위 전차군-드레스덴.. 84년 T62장갑강화형을.... T74계열차량으로 전환했었고.88년에는 자료가 없고 89년 1월 T74의 가스터빈버젼, 아마도 T80같은거 w/ ERA 라는군요, 신형으로 바로바로 바꿔주는 얼마안되는 사단인듯 하네요

-흐음, 11thGTDiv라고? 사진의 것은 내가보기에는 T72같은데.

이러저런 회의를 통해 기종파악과 부대파악등의 분석작업을 마치면 쓸만하게 간추려서 정보를 요청한곳으로 보낸다. 물론 원본도 첨부해서.

이번 요청자는 DIA-육군정보국-였다. 아마 이번 주독소련군이 총동원된 훈련에대한 동향파악일테지.
소련 최정예 48만대군이 최전선 바로앞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건 남한에서의 한-미 팀스피릿훈련때 소련이 느끼는정도만큼 주의할만한 일이나 국가안보회의에서는 축소평가하고있다. 아마도 부시행정부 수립초기에 필요없는 긴장감을 높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겟지. 어차피 레이건마냥 각 훈련마다 걸고 넘어지면 필요치않는 긴장감을 일으키고 일어나지도않을 전쟁의 우려만 커져 현행정부의 지지율에 불안요소가 될뿐이니 당연한 행동이라고 해야겠지.

'지금까지 전쟁이나지 않았는데 설마 이번에 터질까'라는 생각은 애초에 접어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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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재주' 스킬레벨좀 얻을려고 경치모으는중이랄까요

읽어보니 이상하지만 수정스킬은 아예없으므로 패쓰

by 됴취네뷔 | 2007/12/30 23:54 | 텍스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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