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러니까 8월 중순부터 근 3달가깝게 늦어서 생각해보면 이미 10만쪽에 더가깝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늦은거 같아서 거시기하지만 별 신경안쓰고 하는겝니다.)
뭔가 다른구상으로 1달반정도 질질끌다가 정작 2일전에 떠오른걸로 급하게 해치워 버렸습니다..
음.. 말하자면 '포장'일려나요. 스스로 상자안에 들어갔을리는 없을테고...
신문지 구겨넣은 완충재라던가 옆에 붙여논것의빈칸에 뭐가 써져있어야했을까 라던가는 넘어가죠.
여튼 (늦었지만) 5만힛 축하드립니다-